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. 장르를 고르고 무드를 탭하는 순간 완성된 비트가 바로 재생돼요. 거기서부터 내 마음대로 — 음악 이론은 몰라도 됩니다.
힙합, 트랩, 폰크, Lo-fi, R&B, 시티팝, 하우스, EDM, 테크노, 아프로비트, 레게톤. 무드 카드를 탭하면 미리듣기가 곧 선택 — BPM은 앱이 알아서.
16스텝 드럼 패드 + 베이스·리드 멜로디 트랙, 자동 순환 코드 진행까지. 패드 하나하나 내 마음대로.
빈티지 드럼머신 실기 녹음부터 하드 트랩, 클럽, 테이프 로파이, 라틴·아프로 퍼커션, 80s 레트로, 카우벨까지 — 탭 한 번에 질감이 바뀝니다.
막히면 랜덤, 아쉬우면 변주. 순수 무작위가 아니라 장르의 그루브 규칙 안에서 새 패턴이 나옵니다.
트랙별 볼륨과 음소거, 스윙으로 만드는 그루브, 슬라이더 하나로 조절하는 템포.
WAV로 어디서든 재생하고, MIDI로 DAW(FL Studio, Ableton...)에서 이어서 작업하세요. 내 비트는 내 것.